추억


  Kwon
 Another Ego-영원히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내 지갑 속에서
나를 보며 웃고 있는 뽀삐에게..



반가의사워리  2006/10/14
토토는 사진속의 그 대형견인가요??
대형견인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우리집 멍멍이도 웃을때 눈이 저렇게 초승달이 되면 좋을텐데...
학~학~거리는게 웃는 표현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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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냥  2006/10/14
앗! 시험기간에 한번 와본건데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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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4
네, 제가 전에 찍어 올렸던 멍멍이를 모델로 삼았어요 귀엽죠?^^
지금 제 옆에서도 저희 집 멍멍이가 웃고 있네요, 사워리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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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4
안녕하세요 벼룩냥님 시험 잘 보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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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Kille  2006/10/15
헉... 운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니
귀신의 장난인것인가 !!! (퍽..)
잘보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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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공주  2006/10/15
미래에 대한 얘기 인가염....?
뇌를 수정한후엔 같이 가졌던 추억도 사라지나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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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2006/10/15
가을냄새 납니다. 이번만화는 왠지 기대가 됩니다.
감기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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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5
안녕하세요 Dark-Kille님^^
말씀하신 부분은 뒷 편에서 분명 밝혀지겠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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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5
안녕하세요 딸기공주님^^ 미래에 대한 얘기죠 2036년
사람의 거억은 전기로 구동되는 뇌 내에서 일어나는 작용이라
이론 상으론 데이터화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실제론 어떨지 아직 모르지만요
날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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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6
안녕하세요 아일랜드님^^ 정말 이 주말이 지나면 흠뻑 가을 냄새가 날 거 같아요
이번 만화 저도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는 입장에서 기대라 하니까 좀 이상하지만^^;
단편으로선 지금껏 그렸던 것 중에 가장 긴 내용이지만, 열심히 그릴게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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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o93  2006/10/16
오오~ 흥미를 더해가는군요! 어서 다음편!다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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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6
네,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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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꾸리  2006/10/16
처음으로 글남겨요~_~ ㅎ; 만화가 한동안뜸한거같앗는데..
너무 반가운(?)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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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7
안녕하세요^^ 만화가 많이 늦었죠?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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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2006/10/17
이렇게 몇부로 나눠서 만화올리는 분들의 공통적 특징은 항상 가장 궁금할 때 끊는다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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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7
안녕하세요 대금님^^ 좋은 지적이십니다..궁금할 때 끊는 것, 아주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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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  2006/10/18
아오랜만에올라왔네요ㅎㅎ 오버권님만화진짜재밌게보고있구요 저번에올라왔던사진주인공이군요ㅎㅎ귀여워요!!! 항상재밌는만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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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18
안녕하세요 미츠님^^ 응원의 글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지난 번에 사진 올렸던 그 멍멍이를 모델로 삼았어요, 다음 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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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  2006/10/21
인공지능,
그렇다면 이 만화 속 세상에서는 사람도 저런 방식으로의 뇌 치료가 가능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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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22
안녕하세요 곰돌님
맞아요, 거의 그런 전제를 깔고 있는 미래의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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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엄마  2006/10/22
어린아이가 "어?"라고 한이유는뭔가요??오버권님~~가르쳐주세요~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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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22
아, 그건..
나중에 밝혀집니다^^ 아직 그릴 게 너무 많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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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겸  2006/10/26
저두 뽀삐엄마와 같이 너무 궁금하네요.. 복선을 깔아놓으신것 같은데.....
다음 편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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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26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김문겸님^^ 지금 열심히 2편 작업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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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  2006/10/29
무려 2036년.. 보조 두뇌칩이 생길정도라^^; 곳곳에 로봇들도.. 미래가 배경이라서 그런지 매우 색다른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사고가 난 자동차 운전석에 사람이 없던데.. 도망친건가요?..혹시.. 사람이 없었나요?;(인공 운전?;)
기분탓인지 왠지 어떤 음모가 있을 것 같은 "괜한" 생각이..^^; 다음편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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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30
안녕하세요 연필이님^^ 운전석에 사람이 없는 이유는 나중에 밝혀 집니다,
다음 편은 지금 색칠 작업 중이에요, 빨리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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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06/10/30
으음....... 기대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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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06/10/30
으음....... 아무래도 토토가 바꿔진 모습으로 될것 같은 데요? 일단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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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0/30
고마워요 엔젤양, 감기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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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공주  2006/11/02
당연히 토토가 구해 주겠죠.....?
토토는 언제나 정은씨 옆에서 지켜주는 보디가드니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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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04
^^ 토토는 언제나 주인 옆에 있죠^^
다음 편 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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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꾸리  2006/11/06
이런;; 착한줄 알앗던 현수씨가..;
흐.....재밋게 보고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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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2006/11/06
아래에서 네번째 컷(그러니까, 아래에서 세번째 줄)에 정은씨 귀 밑에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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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07
안녕하세요 어리꾸리님^^ 지금 열심히 마지막 편을 작업 중이에요 24페이지라서 좀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그려서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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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07
안녕하세요 대금님^^
말씀하신 그 무언가는 1페이지의 4번째 컷에서 부터 나오는데요 4페이지의 5컷에서 '보조 두뇌칩'이라는 설명이 나와요
잘 보시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방향은 반대인 사람이 있지만) 달려 있어요
이 만화에서는 2036년을 사는 미래의 사람들이 두뇌를 보조하는 칩을 하나씩 달고 있다고 설정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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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꾸리  2006/11/16
토토가 죽기전에 무슨말을 하려고 한거같은데.. ;; 무엇이엇을가요 +ㅁ+!
^^오늘도 재밋게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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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Kille  2006/11/17
와.. 마지막은 감동적이군요....
이런 대반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저 시대가 몇세기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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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공주  2006/11/17
끝내는 토토를 먼 곳으로 보내 버렸네여...그래두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이 있으니....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 조심 하세여...독감 주사는 꼬옥 접종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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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18
음, 어쩌면 토토는 웃음으로 주인에게 모든 걸 대신했는지도 모르겠네요
때로는 웃음 하나가 천 마디를 댓ㄴ해 주기도 하니까요
글 감사합니다 어리꾸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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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18
2036년이죠..앞으로도 이어지겠지만
대략 저 때 쯤이면 더 놀랄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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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18
안녕하세요 딸기공주님^^
디지털 기억이 옮겨간 것이자만,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수 있기에 어쩌면 행복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딸기공주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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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  2006/11/22
아진짜재밌게봤어요 막슬프고ㅜㅜ 저런개키우고싶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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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22
감사합니다 Achi님 저도 토토 같은 개를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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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엄마  2006/11/26
오버권님~ 마지막 근처에 산책하는 강아지 시츄를 그리셨죠?? 와~~ 전 전에 가버린 애완견(뽀삐)가 시츄거든요~~ 척보니까 그런거같아요~~ 아!! 빨리 멍멍이가 물렸어요!! 5편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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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6/11/26
앗! 그런 우연이^^ 그랬군요..
멍멍이가 물렸어요 마지막편은 지금 스케치 중인데요..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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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06/12/06
으어엉~~~~ 으어엉~~~ 불쌍해요!! 왜 그렇게 슬프게 결말을 지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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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류월  2007/01/03
아.. 그러고 보니 저 이현수라는 이름, 제 동생이랑 100%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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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  2007/01/17
형... 개 웃는건 어떻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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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7/01/18
오늘부터 집에 가서 금순이랑 열심히 놀아 주세요, 그러면 웃는 게 보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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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2007/02/15
아...실제이야기는 아니겠죠...으헝...눈물 나오네요...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요...
제 친구와 강아지를 한번 같이 사려고 애완견샾에 가본적이 있어요.(제 강아지 말구요)
근데 너무너무 귀여운 말티즈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이름은 雪花로 지었는데...3개월 전에 산거 같네요..7일도 못가서...병원에 지금까지 누워있답니다.
그런데 제 친구는..신경도 안쓰네요..저는 자꾸만 설화가 걱정됩니다..
제가 놀러오면 아장아장 걸어와 제 손을 핥아주던 설화였는데...제 강아지도 아닌데 걱정되는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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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2007/02/15
아...이제야 생각났군요.....overkwon님이 올리신 '내 친구 뽀삐'...뽀삐 사진 아닌가요..
지갑속에서 언제나 지켜주는 친구..저도 그런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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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kwon  2007/02/15
아, 저기 있는 멍멍이는 제가 동네를 걷다가 만난, 영원히 '모델'인 멍멍이에요
cartoon♡님께도 좋은 친구가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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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엄마  2008/03/18
오버권님~~ 이야~~ 이게 얼마만인가요?? 이컴이 워낙+컴이라(지금은바꿨답니다^^)포멧시켜서 오버권님의 사이트를 못봤지뭐에요~~ 잇힝~~ 언제나 이렇게 일일이 답글확인해주시는 오버권님에게 얼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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