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Kwon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반성과 개선


부쩍 차가워진 밤공기가 뺨을 스쳤다.

그래도 아직은 겨울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많다.

봄과 가을이 사라진 듯 희미해진 요즘,

여름과 겨울이 반복되는 속에

다시 한 해가 지고 있다.

이제는 슬슬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정리해봐야 하는 시점.

반성과 개선, 그 둘 모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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