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Kwon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잘 될 거다, 분명


모든 일이 내 맘대로 되는 건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특히 그것이 그렇다.
각자가 원하는 목적이 부딪치면 쉽사리 드러나지는 않지만 작은 감정의 골이 생기기도 한다.

템포를 낮추고 조금만 느리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
그것이 필요하다.

그러다보면 접점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연말이 되니 이 일 저 일이 엉킨다.
웃으며 돌아다니지만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면 명치가 뻐근하다.
잘 하고 싶은 마음만큼만
일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마음 깊이 ‘긍정’을 잊지 말자.
잘 될 거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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